회사 소개
식물병 진단용 형광체에서 출발한 농화학 스타트업
네오바이오는 분자 진단 기술로 위험한 식물 병원체를 찾아내는 회사입니다. 식물전염병을 일찍 발견해, 기후변화 시대의 농가 방역을 돕고자 합니다.
[01]
시작
형광체 하나에서 출발했습니다
과수화상병은 치료약이 없어서 들어오지 못하게 막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병원균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경희대학교에서 화상병균에만 반응해 빛을 내는 형광 프로브를 개발해 iScience와 STAR Protocols에 발표하고 특허를 등록했습니다. 네오바이오는 2024년 11월 설립했고, 2025년 5월 이 기술을 이전받았습니다.

[02]
지금
첫 제품, 미리바
화상병균은 가위와 톱을 타고 과원 사이를 옮겨 다닙니다. 미리바는 이 형광체를 스프레이로 만들어, 작업도구에 뿌리고 UV 빛을 비추는 것만으로 오염 여부를 확인하게 했습니다.
2026년에는 전국 10개 시·군에서 실증을 진행하고 있고, 출시 3개월 만에 공공기관과 농협, 작목 연구회에 납품을 시작했습니다.

[03]
다음
더 많은 식물병, 더 넓은 시장으로
과수화상병에서 얻은 경험으로 탄저병·시들음병·역병·갈반병 같은 다른 병해까지 진단 대상을 넓히고, 일본·유럽·미국 시장에 진출하려 합니다.
AI로 새 농화학 소재를 찾는 연구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 01
기술 고도화
검출 성능과 사용성을 높이고, 현장 표준 사용법(SOP)을 정립합니다.
- 02
제품군 확대
2030년까지 다른 병해 진단용 프로브를 3종 이상 내놓습니다. 탄저병·시들음병·역병·갈반병이 후보입니다.
- 03
해외 진출
일본·유럽·미국 등 해외 과수 주산지로 나아갑니다.
AI로 새 농화학 소재를 찾습니다
AI를 활용해 새 형광 프로브와 농화학 소재 후보를 더 빠르게 찾고 있습니다.
팀
대표 (CEO)
홍현준
- 경희대학교 6차산업융복합경영학 석사
- 청년후계농업인, 영농 경력 3년
COO
이영래
- 경희대학교 첨단기술비즈니스학 박사
- 한국신지식농업인중앙회 사무총장 16년
최고AI책임자 (CAIO)
이동규
- LG AI연구원 책임연구원
- KAIST 김재철AI대학원 석사, NeurIPS 논문 게재
자문단
바이오마커 진단
김도경
경희대학교 혁신의료소재연구실 연구소장, POSTECH 화학 박사
식물병리학
오창식
서울대학교 농생명공학부 부교수, 코넬대학교 식물병리학 박사
미생물학
김성환
단국대학교 의생명과학부 교수,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 분자진균학 박사
공공조달
이종순
(주)메탈크래프트코리아 대표
걸어온 길
2024.04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농식품벤처육성 예비창업자 선정
2024.11
법인 설립
2025.05
신용보증기금 Easy-Start 선정
2025.05
경희대학교 산학협력단 기술 이전 협약
2025.05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기술창업 초기기업 선정
2026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농업기술 산학협력지원사업 선정
2026.04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농식품벤처육성 창업기업 선정
2026.04
한국농업기술진흥원·군산원예농협·군산강소특구사업단 4자 업무협약
2026.05
신용보증기금 NEST 19기 선정
한눈에 보기
- 회사
- 주식회사 네오바이오 (Neobio Inc.)
- 설립
- 2024년 11월 28일
- 위치
- 경기도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 주요 분야
- 형광 프로브 기반 식물전염병 검출 · AI 기반 농화학 소재 발굴
- 제품
- 과수화상병 체크 스프레이 미리바
출처
- Jung Y. et al. On-site applicable diagnostic fluorescent probe for fire blight bacteria. iScience 26(4), 2023
- Jin J. H. et al. Protocol for diagnosing Erwinia amylovora infection using a fluorescent probe. STAR Protocols 4(3), 2023
- 농촌진흥청
- 농림축산검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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